OVERWATCH2 LANCHING EVNET

Client
Blizzard Entertainment
Agency
Egg Creative
Year
2022–2023
Role
Art Director
Scope
Art Direction
Goods Development & Design
DA Design
Production
—
게이머를 위한 굿즈 개발부터 배송과 언박싱까지,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한 런칭 캠페인.
Problem
오버워치 2 런칭을 계기로 이용자 참여와 재방문을 높이고, 눈송이 프로모션의 매력을 강화해야 했다.
단순한 경품을 넘어 플레이어가 갖고 싶은 굿즈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이 필요했다.
Solution
유저의 성향을 바탕으로 플레이 용품, 플레이어의 자부심을 높이는 어패럴, 캐릭터 IP 굿즈를 개발했다.
기존 택배 박스와 다르게 블리자드의 블랙 택배 박스를 제작하여 배송·언박싱까지 기대감을 이어갔다.
Result
검색 쿼리 130배 증가, DAU 8배 증가와 굿즈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블랙 택배박스로 배송 순간부터 언박싱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Goods & Packaging
플레이에 필요한 제품, 플레이어의 자부심을 높이는 어패럴, 게임 IP를 담은 캐릭터 굿즈로 눈송이 프로모션의 참여 매력을 높였다.



블리자드의 블랙 배송 박스와 제품별 패키지로, 받는 순간부터 언박싱까지 브랜드의 특별함을 경험하도록 했다.




마우스패드와 키보드부터 캐릭터 액세서리와 스티커까지, 플레이와 일상에서 게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굿즈를 개발했다.



로고와 캐릭터를 캡과 티셔츠에 적용해, 게이머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일상에서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Digital DA
시즌별 캐릭터와 이벤트 메시지를 활용해 눈송이 프로모션 배너를 제작했다. 교환소 오픈, 적립 혜택, 당첨 이벤트를 각 매체의 규격에 맞춰 전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