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LTRAGEAR GAMING MONITOR CAMPAIGN

Client
LG
Agency
DIRECTORS COMPANY
Year
2020
Role
Art Director
Scope
Art Direction
Creative Concept
Visualization
Storyboard
Production
슈퍼마켓 크리에이티브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의 속도와 화질을 게이머의 언어로 풀어낸 캠페인. 게임별 플레이 상황과 제품 USP를 연결해, 게이머에게 필요한 ‘완벽한 승리의 조건’을 전했다.
Background
게이밍 모니터를 고를 때 응답속도와 화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었다. 제품의 기술적 우위를 나열하는 데서 나아가, 그 차이가 실제 플레이에 어떤 의미인지 전달하고자 했다.
Approach
게이머에게 익숙한 인기 게임의 플레이 장면을 바탕으로 응답속도와 화질을 비교했다. 장르별로 중요한 순간과 제품 USP를 연결하고, 두 가지를 모두 갖춘 모니터를 ‘완벽한 승리의 조건’으로 제안했다.
Output
배틀그라운드·오버워치·피파온라인·니드포 스피드 등 4개 게임별 영상으로 전개했다. 게임마다 다른 플레이 경험을 하나의 메시지로 묶어, 속도와 화질을 모두 갖춘 모니터의 장점을 전달했다.
Campaign Film
배틀그라운드 편 — 본편
순간적인 조준과 전장 속 디테일을 통해 응답속도와 화질의 차이를 비교했다. 1ms 응답속도와 IPS 고화질을 하나의 플레이 경험으로 연결해, 승리에 필요한 모니터의 조건을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Game-specific Films
각 게임에서 게이머가 집중하는 순간을 찾아 제품 USP와 연결했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도 속도와 화질을 모두 갖춘 게이밍 모니터의 가치를 일관되게 전했다.
오버워치 편
빠르게 전환되는 전투 장면을 통해 응답속도와 선명한 화질의 차이를 보여줬다.
피파온라인 편
선수와 공의 움직임, 경기장 디테일을 비교해 플레이에 필요한 속도와 화질을 함께 전했다.
니드포 스피드 편
고속 주행 장면의 움직임과 배경 표현을 통해 속도감과 시각적 몰입을 강조했다.
Art Direction
‘응답속도인가, 화질인가’라는 게이머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게임 화면의 비교와 게이머의 반응을 교차해, 기술적 차이를 실제 플레이의 차이로 보여줬다.











